여행

여수섬 관광단지1600억원 국민혈세 누가 먹었나

얼마전 여수에 섬 박람회를 세계에 천명했습니다 무례 1600만원 아니고 1600억원의 세금이 들어간 사업 5년 간의 준비기간 전라도 유명관광지 여수 그런데 지어진 건물 하나 없는게. 말이됨 문재인때 허가해준건 같은데. 저 국민 혈세 누가 다 말아먹었는지 궁금한데 윤석열이 먹었나 트럼프가 먹었나 문재인정부는 깨끗한데 국민 혈세를 낭비할 일이없는데 좌파들은 국민 세금을 아껴쓰고 공정하고 정의롭기때문에 절대 국민 세금을 저렇게 쓰지않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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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수 세계섬박람회처럼 큰 규모의 국제 행사는 예산 집행 과정이나 준비 상황이 겉으로 드러나기까지 시간이 걸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600억 원이라는 세금이 들어가는 만큼 사업의 투명성에 대해 의문을 가지시는 것은 당연한 시민의 권리라고 생각합니다.

    ​이 사업은 여러 해에 걸쳐 단계별로 예산이 투입되며, 건축물뿐만 아니라 섬 연결 도로 정비나 해상 교통망 확충 같은 기반 시설 마련에도 많은 비용이 할당됩니다. 현재 건물이 보이지 않는 것은 설계 단계이거나 부지 조성 중일 수 있는데, 만약 예산 운용에 문제가 있다면 철저한 감사를 통해 밝혀져야 할 일입니다.

    ​정치적인 성향을 떠나 국민의 소중한 세금이 낭비되지 않고 계획대로 잘 쓰이고 있는지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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