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작가 한강님의 빛과 실이라는 책이 새롭게 출간된 신작 산문집이라고 있구요, 요즘읽을만한책으로 바움가트너(폴 오스터 작가)라는 것이 있고 이것은 미국 문학의 대표 작가인 폴 오스터가 투병중 집필한 마지막작품이라합니다. 10년 전 사고로 잃은 아내에 대해 상실감을 느끼던중 주인공이 우연히 아내가 남긴 글을 발견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시민의 청춘의 독서, 베스트렐러도서에 또 성해나의 혼모노가 있는데, 이것은 한국 문단을 뒤흔든 작품으로 몰입감이 엄청나다고 평가받고 있으니 한번 읽어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