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주어담지 못한 말을 하였을때 어떻게 대처하면 좋을까요?

거래처 사람과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 업무랑 상관없는 이야기를 하면서 그사람 부모님을 놀리는 말을 하였는데 저도 실수를 했고 그사람도 얼굴이 굳어진 상태에서 죄송하다고 말은 했지만 자면서 계속 저의 실수가 떠올라 너무 힘듭니다. 어떻게 해야 그분의 분노를 제대로 풀어드릴수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을 함부로 하는 사람들보면 참 없어보이긴합니다. 스스로 그렇게 없어 보이게 행동한 잘못을 진심을 담아 편지나 다른 가벼운 선물 같은거에 담아 전해드리면 어떨까요? 그저 친구들이랑 편하게 농담따먹기처럼 하던 말이 나도 모르게 불쑥 나왔다고 하면서 다시한번 깊은 사죄를 드려보세요

  • 한번 실수한것을 계속해서 지나치게 사과를 하는 것도 맞지 않기 때문에 진심을 담아서 상대방에게 사과를 하였다면 그것으로 해당 실수는 마무리하고 잊으셔야 합니다.

    한번 실수했다고 해서 평생 그사람에게 사과를 할 수는 없는겁니다.

    진심을 담은 사과 한번이면 충분합니다.

  • 두분다 실수를 하였지만 잘 알지도 못하는 부모님까지 꺼내신건 정말 잘못하신겁니다.

    다시한번더 연락하거나 찾아가서 하지말아야 할말을 한것같아서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를 하시는게 좋을듯하네요

  • 다음날에 다시 찾아가서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진심을 다해서 이야기를 하면 어느정도는 수긍을 할것 같아요. 안그러면 오래갈것 같아요.

  • 이미 입 밖으로 나온말을 주어담을 순 없겠죠. 솔직하고 진정성 있게 사과하는 방법이 최선일 것 같아요. 솔직하게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구해보세요

  • 제가 보기에는 당분간 풀리지 않고 어느정도 시간이 흘러야 풀릴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안되니 지속적으로 사과해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