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손용준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영어의 근본적인 뿌리는 고대 켈트어+라틴어+게르만어+프랑스어의 요소가 혼합된 언어체계라고 할 수 있을 것 입니다. 언어라는 것이 갑자기 만들어서 이루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물론 그런 언어가 있긴 합니다. 자멘호프라는 박사의 연구결과로 만들어진 언어로서 에스페란토어라는 것이 바로 그것이지요. 에스페란토어는 언어체계가 인위적으로 만들어진 언어이고 그래서 문자는 알파벳을 쓰는것 입니다. 문자가 인위적으로 창조된 경우는 바로 우리의 한글인 것 입니다.
영어는 영국의 언어입니다. 만든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금 한국말을 하듯이 영국의 엥글로섹슨족(우리나라로 말하자면 한민족)이 써오던 언어입니다. 미국은 왜 영어를 하냐고물으신다면 영국의 몇몇사람이 땅을 개척하려고 아메리카대륙으로 넘어가서 미국이란 나라를 세우고 영어를 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