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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추석 용돈 줄때 꼭 신권지폐로 줘야할까요?
이번 추석에 고향을 가게 되면 평소 못보던 친척들을 만나게됩니다 오랜만에 부모님도 뵙고 용돈을 드리려는데 은행가서 신권지폐로 바꿔서 드려야하는게 예의인가요?배우자가 자꾸 신권 지폐로 드려야한다고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추석용돈을 꼭 신권을 줄필요는 없습니다. 용돈주는것만으로도 받는입장에서는 좋을뿐이죠.어자피 대부분 통장에 다시넣어서 카드로 사용하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신권 지폐로 주면 물론 받는 분의 기분도 좋고, 주는 멋도 있겠습니다만, 필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권 지폐를 준비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므로, 여유가 되면 그렇게 드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추석에 용돈을 신권 지폐로 드리는 건 전통적으로 예의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정성과 마음이죠,
물론 신권으로 준비할 수 있다면 더 깔금하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신권이 아니어도 마음만 전하면 충분히 이해하고 좋아하실 겁니다.
추석 같은 명절에 용돈 줄 때 꼭 신권으로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는 입장이나 특히 받는 입장에서 신권은 잠시 기분 좋을 뿐이며 신권 보다는 액수에 더 집중하기 때문에 신권 아니여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고자 하는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저희집은 어릴떄부터 봐도 그어떤어른도 그런것을 따지는 분들은 보지 못했는데요.
아마 배우자분 집은 신권지폐로 어른들 용돈을 드리고 하는게 당연한 부분이었나봐요.
이게 또 집안들마다 해오던 관습같은게 또 다른부분들이 있어서 자기가 어릴떄부터 봐왔던게 기본예절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있더라고요.
꼭 신권지폐로 드릴 필요는 없지만 배우자 기분좋게 신권지폐로 바꿔서 주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