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채택률 높음

추석 용돈 줄때 꼭 신권지폐로 줘야할까요?

이번 추석에 고향을 가게 되면 평소 못보던 친척들을 만나게됩니다 오랜만에 부모님도 뵙고 용돈을 드리려는데 은행가서 신권지폐로 바꿔서 드려야하는게 예의인가요?배우자가 자꾸 신권 지폐로 드려야한다고해서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엄빠손파이부대찌게

    신권지페로 바꿔서 주는게 깔끔한 지페로 주는거다 보니까 기분좋으라고 그렇게 주는것인데

    사실 돈은 돈이기때문에 받으면 기분이 좋을겁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추석용돈을 꼭 신권을 줄필요는 없습니다. 용돈주는것만으로도 받는입장에서는 좋을뿐이죠.어자피 대부분 통장에 다시넣어서 카드로 사용하는분들이 대부분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권 지폐로 주면 물론 받는 분의 기분도 좋고, 주는 멋도 있겠습니다만, 필수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신권 지폐를 준비하는 것도 노력이 필요하므로, 여유가 되면 그렇게 드리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물론 신권으로 받으면 기분이 좀더 좋겠지만

    은행이 가까운 것이 아니라면 굳이 신권으로 바꾸지 않아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 추석에 용돈을 신권 지폐로 드리는 건 전통적으로 예의로 여겨지기는 하지만 반드시 그래야 하는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정성과 마음이죠,

    물론 신권으로 준비할 수 있다면 더 깔금하고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습니다.

    그래도 신권이 아니어도 마음만 전하면 충분히 이해하고 좋아하실 겁니다.

  • 추석 같은 명절에 용돈 줄 때 꼭 신권으로 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는 입장이나 특히 받는 입장에서 신권은 잠시 기분 좋을 뿐이며 신권 보다는 액수에 더 집중하기 때문에 신권 아니여도 상관 없다고 생각합니다. 주고자 하는 마음이 더 중요합니다.

  • 꼭 신권으로 주실 필요는 없지만

    받는 사람입장에서 신권을 받으면 좀 더 깔끔하고 단정한 선물처럼 느껴진다고 하더라구요

    저도 이번에 신권으로 미리 준비했어요

  • 저희집은 어릴떄부터 봐도 그어떤어른도 그런것을 따지는 분들은 보지 못했는데요.

    아마 배우자분 집은 신권지폐로 어른들 용돈을 드리고 하는게 당연한 부분이었나봐요.

    이게 또 집안들마다 해오던 관습같은게 또 다른부분들이 있어서 자기가 어릴떄부터 봐왔던게 기본예절이라 생각하는 사람들도있더라고요.

    꼭 신권지폐로 드릴 필요는 없지만 배우자 기분좋게 신권지폐로 바꿔서 주시면 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