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말씀하신 증상 토대로 답변 드리자면 구내염이나 입안의 마찰로 인한 자극이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는 보통 심각한 구강 질병이 아니라 일시적인 상태로, 구강 내 건조하거나 자는 동안 입을 자주 다물지 않아서 발생할 수 있어요. 아프지 않고 특별한 다른 증상이 없으며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회복된다면 큰 문제는 아니겠지만, 증상이 반복되거나 악화되면 치과나 이비인후과 등에서 진료 보시는게 좋습니다. 특히 늘 같은 자리에 염증이 올라온다면 진료 봐보시는걸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