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학문
서광마을닷컴 대표
어릴 때는 태양 아래 열심히 뛰어놀아도 피부에 반점이나 허물이 벗겨지는 일이 없었는 것 같은데,
이제는 한 시간 정도만 태양에 노출이 되어도
붉은 반점이 생기고, 며칠이 지나면 간지럽고 허물이 벗겨지는 데요.
이것은 태양의 자외선이 지구 표면에 도달하는 수치가 높아졌기때문인가요?
자외선이 더 강하게 느껴지는 것은 어떤 이유때문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굉장한호돌이84
안녕하세요. 이상현 과학전문가입니다.지구 자외선의 영향은 동일합니다.그러나 지구 전체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표면온도가 급격히 증가하고,이에따라 열기에 의한 느낌으로 보입니다.감사합니다.
평가
응원하기
위대한거북이239
아마도 오존층 파괴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에어컨을 많이 사용하면 오존층이 파괴되어
자외선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