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도빛나는밤에밤하늘의별똥별입니다. 더 제스터는 유튜브 단편 시절부터 쌓아온 캐릭터의 인기를 기반으로, 저예산 호러 영화 특유의 유연한 제작 환경 덕분에 꾸준히 속편이 제작되고 있습니다. 제작사인 에픽 픽처스는 이 시리즈를 테리파이어와 같은 장기 호러 프랜차이즈로 키우려는 야심을 가지고 있으며, 2편이 전작보다 개선된 완성도를 보여준 만큼 수익성만 확보된다면 3편과 4편 제작도 충분히 가능할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초자연적인 마술을 부린느 살인마라는 독특한 설정이고 고어 매니아들 사이에서 점차 자리를 잡아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