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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때론맑은공작새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성별
수컷
나이 (개월)
1
몸무게 (kg)
3
입원을 오래해서 털이 엄청 엉켰는데 가려운지 털 엉킨 부분을 계속 핥고 긁어요 귀 근처에 엉킨 부분을 만져주면 박박 긁어요 최대한 풀어주려고 했는데 안 풀리더라고요 그래서 미용이라도 시켜주려고 했는데 아직 실밥도 안 풀어..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은수 수의사
프리랜서
∙
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단순히 털이 엉켜서가 아니라 털이 엉키면서 공기 유통이 잘 되지 않아 피부 질환이 발생하기 시작하면 간지러워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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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박근필 수의사입니다.
네 가려워할 수 있습니다.
다만 피부 질환의 가장 흔한 증상이 소양감(가려움증)이니
피부 트러블은 없는지 체크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