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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주목받는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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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 공공장소 스킨쉽, 이해 해야 하는 부분일까요?

공공장소에서 스킨쉽하고, 교복입고 이러한 행동들을 하는게 사실상 자신들의 자유이고 선택이지만, 공공장소에서 인지라 눈이 찌뿌려지는 경우도 많아서요. 이게 옳은 행동인걸까요? 간섭하는게 옳지 않은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외로운사슴벌레25

    외로운사슴벌레25

    공공장소에서의 청소년 스킨십은 보는 사람에 따라 불편하게 느껴질 수 있어서, 단순히 자유의 문제로만 보기엔 조금 복잡한 부분이 있어요. 청소년들도 감정 표현을 할 권리는 있지만, 공공의 공간에서는 어느 정도 배려가 필요한 것도 사실이에요. 특히 교복을 입고 있을 때는 학생이라는 상징이 더해져서 시선이 더 집중되기도 하죠. 간섭보다는 사회적인 분위기나 예절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방식이 더 효과적일 수 있어요. 결국 중요한 건 서로에 대한 존중과 균형을 찾는 태도인 것 같아요.

  • 청소년들은 미성년자에 해당되어 공공장소에서 스킨쉽 하는 모습이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고 눈에 거슬리거나 불편하기도 하지만 그렇다고 간섭하는 건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공개된 장소에서 스킨쉽 하는게 어두운 장소에서 하는 것보다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 저도 이해가되지않지만 그애들을보고 말을할수는없습니다. 아무래도 제3자다보니 재재도안되구요. 제가 부모라면 말을할순있겠지요

  • 청소년들의 도가 넘은 스킨쉽은 사실상 제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오히려 나무라다 그 청소년들에게 협박과 모욕을 당 할 수도 있어서 대부분은 자릴피하고 못본척 지나갑니다

  • 청소년들만 그럴까요?

    저도 신랑이랑 롯데월드 찜질방 카페등 데이트하기 좋은곳 아이들 데리고 돌아다니다 보면 좀 말하기 어려운 사랑행위를 하시는 분들을 자주 목격하는데요.

    애들보다는 어른들이 더많았습니다.

    어른들부터 본이 안되는데 그런문제를 청소년들만의 문제로 치부하기에는 문제가 있어보이네요.

    정심하면 간섭이라기 보다 자제하라고 타일르는게 맞아보이고요.

  • 일반적으로 과도한 애정 표현은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므로, 공공장소에서는 적절한 수준의 스킨십을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 감정을 표현하는 것은 자연스러운 행동이며, 개인의 자유라는 의견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타인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 선에서 서로 존중하며 적절한 행동을 하는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저도 그런 장면 보면 꼴불견이긴 하지만 간섭은 옳은 행동이 아닐수도 있어요.

    질문자님에게 일방적으로 욕설을 하거나 폭력을 휘두르는 행동이 있을 수 있으니까요. 그냥 똥은 더러워서 피한다 생각해보심이..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청소년들 말고도 꼬꼬마 3살짜리 아이들 말고 성인들이나 청소년들이 공공장소에서 스킨쉽을 하면 저도 모르게 기분이 나쁘긴 합니다 그치만 간섭하기에는 너무 요즘 시대가 무서워서 말을 못하겠어요 칼맞거나 폭행당하면 어떻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