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마당이 있다거나 강아지가 충분히 뛰어놀 수 있을 정도로 넓은 집이라면 굳이 산책을 시키지 않아도 됩니다 그러나 강아지를 키우는 대부분의 세대가 아파트이고 집 안에서만 키우다 보니 강아지의 운동량도 부족하고 제대로 뛰지 못해서 답답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많이 짓게 되거든요 그런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해서 산책을 시키고 대소변을 밖에서 보게끔 연습하는 과정도 포함되어 있고 그리고 강아지들은 냄새를 맡으면서 스트레스가 많이 해소된다고 합니다 밖에 나오면 곳곳을 돌아다니며 끙끙거리는데 그게 도움이 된다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