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밍이나 해킹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들은 한가지를 알려주면 10을 알아내고 응용하는 천재성을 가진사람들입니다.
하나 알면 또하나 가르쳐야하는 일반 범재들도 노력으로 뛰어난 기술자가 되는것이 불가능한것은 아니지만 타고난데다가 그능력을 계속 개발해 나가는 사람을 이기는것은 힘이듭니다.
아무래도 대회등에서 상을 싹슬이하는친구들도 타고난 사람들이 많을것이라 보이네요.
주입식으로 익히는건 결국 한계가 찾아오거든요 특히 프로그래밍 분야가 그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