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역사에 대한 고증 검증을 할 땐 박물관 소장품과 학계 논문 중 어떤 것을 우선 참조하나요?
아시는 분이 부업으로 소설을 쓰고 있는데 최근에는 역사에 관련된 것들을 쓰고 있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시나리오쓰는 것도 힘들지만 고증을 철저하게 찾는 것도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소설을 비롯해서 드라마에서도 역사 시대인 경우엔 고증이 잘못된 경우 뭇매를 맞기에 더욱 확실하게 찾아야된다던데 보통 역사 고증을 찾을 땐 박물관 소장품을 먼저 참조하는지 혹은 학계 논문을 참조해야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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