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일을 7일 단위로 나누는건 언제부터 그렇게 된건가요?

전세계가 공통적으로 월화수목금토일의 7일 단위로 요일을 나누는데요 수백년 수천년전에도 모든 나라가 공통적으로 사용되진 않았을거 같은데 언제부터 널리 사용된거고 처음에 요일법은 어떻게 만든어진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7일제의 기원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시작된 것 같습니다 달의 위상 변화를 28일로 보고 이를 4등분해 7일 단위로 나눈 것으로 알려져 있어요 그리고 태양 달 화성 수성 목성 금성 토성의 7개 천체를 각각의 요일과 연결시켰다고 봅니다 이후 로마제국을 거쳐 전 세계로 퍼졌을 것 같은데 우리나라는 조선시대에 서양 문물과 함께 들어온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글고 현대에는 산업혁명 이후 전세계가 보편적으로 사용하게 된 것으로 보입니다.

  • 일주일이 7일로 정해진시기는 기원전 7세기경 고대 바빌로니아시대 때인데요.

    당시 사람들은 7일을 주기로 휴일을 가지는 제도를 시행했는데요.

    달의 변화주기와 하늘의 7개 천체 관찰등의 다양한 방법을 사용해 일주일을 7일로 정한것으로 보입니다.

    로마시대 와서는 율리우스력이 도입되면서 7일주간제도가 완전히 정형화 되었고 그것이 서양문화권에 퍼지게 되었다고 하네요.

    우리나라의 경우 조선시기 1895년에 을미개혁을 통해 그레고리력을 도입하면서 일주일이 7일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