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에는 회를 먹지 말라고 하던데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오는 날에는 회를 먹지 말라고 하던데요. 이유는 무엇인가요?

비오는 날과 생선은 무슨 관계가 있는지 궁금합니다.

설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전에는 냉장시설이 발달하지 않아 회가 쉽게 상했기 때문에 비오는 날에는 회를 먹지 않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냉장기술이 발전하여 날씨에 상관없이 회를 즐길 수 있습니다.

  • 보통 비오는날 습해서 신선도및 세균번식때문에 비오는 날에는 회를 잘안먹기는하지만 요즘에는 보관 기술이좋아져서 큰영향은 없을거에요

  • 맑은날은 공기중의 습도가 그리 많지 않지만 흐리거나 비가 오는날은 상대적으로 습도가 굉장히 높습니다.

    세균이 잘 번식이 되는 조건이 온도와 습도 ,그리고 감염여부거든요..비가 온다는 건

    세균의 번식이 우려되는 상황이고 혹시라도 회를 떠놓은지 오래되었다면 바로 세균 감염이 이루어지다보니

    그렇게 말하는 것이고 제가 생각해도 비오는날은 될 수 있으면 회를 드시지 않는것이 안전할것 같아요.참고로 세균의 번식은 종류에 따라 20여분 후 부터 급속히 번질 수가 있습니다.

  • 회는 보통 맑은 먹어야한다는 고정 관념이 있지요, 회는 날것으로 먹기때문에 잔존 기생충으로 인한 장염등 각종 질환 우려 때문에 비온날 먹지 말라는것이지요.

  • 비가오면 습도가 올라가 기생충이 발생할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요세는 이동중이나 보관냉장시설이 잘되어있어 그런걱정은 안하셔도 될듯하네요

  • 신선도도 떨어지고  비로인해 생선에 기생충이 있을수도 있고 그로인해 장염이나 식중독이 걸릴수 있어서 먹는것을 비추천하는 겁니다
  • 지금이랑은 별 상관없는 속담과 같은 말이 되어버렸습니다만....

    이야기는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이전 시절 즉, 기술력이 발전해서 배에서 생선을 신선하게 생선을 보관하거나 배의 기술력이 그리 발전하지 않았던 시절에 비가 오게되면 어부들이 일하러 가지 못했거든요.

    어부들이 고기를 잡으러 바다에 나가질 못하니 횟집에 있는 생선은 어떨까요?

    비 오기 전에 잡아둔 생선밖에 없는 겁니다.

    그리해서 손님한테 이전에 잡아두었던 생선을 팔거나 이미 전에 손님이 요청해서 손질했던 생선의 남은 일부분을 팔았죠.

    그럼 당연히 생선이 신선도가 떨어질 수밖에 없었죠.

    이러한 상황때문에 지금까지도 '비 오는 날엔 생선은 먹지마라'라고 전해지는 겁니다.

    물론 지금은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이기 때문에 얼마든지 드셔도 됩니다.

    비가 오든지 태풍이 오든지 여름이 오든지👍

  • 비오는날에는. 전체적으로. 회을 먹기에.

    쾌적한. 날싸가 아닙니다

    습도가 높아 회감에. 신선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보통. 비가오면. 날셩선을. 피하고

    조리한 식품을. 먹습니다

  • 비 오는 날에 회를 먹지 말라는 이유와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해산물의 신선도: 비 오는 날씨에는 해상조류가 변동되고 해양 환경이 불안정해질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해산물의 신선도가 떨어질 수 있으며, 회를 먹을 경우 위험을 초래할 수 있습니다.

    2. 소화기능 저하: 비 오는 날씨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화기능이 감소하고 소화가 느려질 수 있습니다. 이는 해산물을 소화하기에 부담스러울 수 있으며, 소화 불량이나 위장 장애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에 회를 먹을 때에는 다음과 같은 주의사항을 준수해야 합니다:

    1. 소비처 신뢰: 해산물을 구매할 때에는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곳에서 구입해야 합니다. 생선이나 해산물이 신선하고 적절하게 관리되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2. 보관 및 조리: 해산물을 보관할 때에는 신선도를 유지하기 위해 냉장고에 보관하고, 조리 시에는 완전히 익히는 것이 안전합니다. 반드시 신선한 재료를 사용하여 조리하고, 식중독 예방을 위해 신경써야 합니다.

    3. 적절한 섭취량: 비 오는 날에 해산물을 섭취할 때에는 적절한 양으로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과도한 섭취는 소화에 부담을 줄 수 있으며, 소화 불량이나 위장 문제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비 오는 날씨에는 신선도와 소화기능이 감소하는 등의 이유로 해산물을 섭취하는 것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러나 만약에 해산물을 먹게 된다면, 위의 주의사항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비오는 날에 회를 먹지 말라는 것은 그만큼 습해서 회의 질감이 좋지 않을 뿐만 아니라 맛도 화창한 날씨에 비해 떨어집니다. 또한 식충독 같은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도 높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냉장보관 방법이나 기술력이 좋아져서 그런 걱정은 안하셔도 됩니다.

  • 비가 오는 날은 날씨가 습해서 날생선인 회에 세균이 번식하기 쉽기 때문에 나온 말입니다.

    하지만 요즘은 유통, 보관 과정의 발달로 인해 그런 걱정 없이 먹어도 된다고 합니다.

  • 생선회는 습도와 온도에 매우 영향을 크게 받기에 습하고 더운 비오는 날씨에는 회가 상하기 쉬우므로 경계하는 말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 과거에는 유통 및 보관 기술이 발달하지 않아 비 오는 날에는 생선의 신선도를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또한 오래 보관된 생선으로 인해 식중독 위험이 높았습니다하지만 현재는 냉장 보관 기술 발달과 양식 기술의 보급으로 인해 비 오는 날 회를 먹어도 문제가 거의 없어졌습니다.

  • 옛날에는 위생에 대한 관념이

    부족한 시절 입니다

    여름은 더웠었고 식재료가 쉽게

    부패하죠

    옛날 냉장고가 없고 바닷가 또는

    재래식 시장의 노점에서

    여름철에 생선회를 썰어놓고

    판매하는 것을 먹고

    식중독에 걸릴 수 있었을 것이고

    지나가는 소나기에 흠뻑 젖은

    생선회를 먹어보면 물기를 머금은

    생선회가 맛이 좋았을 리가 없었을

    것이에요

    하지만 현대에는 보존기술이 뛰어나고

    품질위생 유지가 발달하니 그리 걱정 없죠

  • 생선회 식중독의 주범인 비브리오균은 생선의 살이나 근육까지 침투하지는 못하나 껍질 및 내장엔 남아있기 때문에 해당 부위는 되도록 생으로 먹지 않습니다. 또 습도 대신 여름철의 높은 기온은 식중독균 증식에 확실히 영향을 끼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비 오는 날 회를 먹지 않는 이유는 음식 안전과 건강문제 때문입니다.

    비오는 날씨에는 식품이 외부 공기와 접촉하게 됩다. 그러면 음식이 빠르게 오염될 수 있죠.

    또 세균이 번식하기 쉽습니다!

    그래서 식품 안전이 낮아지고 위험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