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심리 상담 지식답변자 박세영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하신 내용에 대하여 아래와 같이 답변 드립니다.
누구든 새로운 걸 접하는건 설레이면서도 두려운 일입니다.
사실 설레인다는 것 자체가 두려움을 동반하는 감정이기도 하고요.
'괜찮아' 라고 스스로 주문을 외워보세요.
실수해도 '처음이니까 실수 할 수 있어 다음에 잘하면 돼 괜찮아.'
잘했으면 '해낼 줄 알았어. 나는 괜찮은 사람이야.'
아무 일 없어도 '괜찮은 하루였어'
이렇게 주문을 외우다 보면 어느새 두려움보다 설렘이 더 커지게 될 겁니다.
누구나 처음은 두렵습니다.
사실 우리가 하루하루 새로운 오늘을 살아가는게 두려운 일 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우리는 살아갑니다.
우리가 매일을 살아가는 것 자체가 두려움을 이겨내는 과정이니까요 너무 크게 걱정하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답변 도움되셨길 바라며 말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