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송정은 약사입니다.
술은 장의 운동성을 촉진하고, 장내 균형을 깨뜨려 설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술을 끊으면 장이 자극을 덜 받게 되어 설사 증상이 개선될 가능성이 큽니다.
유산균은 장내에 유익균이 우세하도록 하여 장내 균형을 맞추고 장내 환경을 개선하여 장의 예민도를 낮추고, 설사를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우선 금주를 하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항상건강하세요.
만족스러운 답변이셨길 바랄께요 평가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