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신한투자증권에서 제공하는 국내 주식 수수료는 이벤트 신청 시 평생 0.0036396%로 유지됩니다. 반면, 토스증권의 기본 수수료는 0.015%로 신한투자증권보다 높게 설정되어 있습니다. 다만, 토스의 프리미엄 서비스인 '토스프라임'에 가입하면 1억 원 이하의 거래 금액에 수수료를 전액 환급받을 수 있어, 실제로는 수수료 부담이 없어집니다.
따라서 토스를 사용하면 자주 거래하는 경우 일정 혜택을 볼 수 있지만, 기본 수수료 자체는 신한투자증권이 더 저렴한 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