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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적인차돌박이

감동적인차돌박이

위스키에 입문하려는 위린이를 위한 스파이시하지 않고 달달한 위스키 추천 부탁드립니다.

위스키에 입문한지 얼마되지 않은 사람 입니다. 달달하면서도 부드럽고 스파이시하지 않은 위스키를 고르려 합니다. 버번의 아세톤 냄새, 피트향 등은 싫어합니다. 가격불문 추천 부탁드립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사람의 입맛에 따라 다를 수는 있지만

    입문자에게 적합한 달달한 향과 맛을 지닌 위스키에는

    잭 다니엘 허니, 글랜드로낙 12년, 그리고 발베니 12년 등의

    위스키가 추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한번 도전해보세요 !

  • 위스키 입문자라면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가 강한 제품이 좋습니다. 글렌모렌지 넥타 도르는 달콤한 꿀, 바닐라, 과일향, 가볍고 부담이 없어서 괜찮습니다. 그리고 아벨라워 아부나흐보다 12, 16년산은 셰리 캐스크 숙성, 건과일과 초콜릿 같은 달콤함이 있어서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