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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린이 아빠
처음 데꼬와서 고양이 화장실에서 잘 하다가, 3일차였나, 즘에 이불에 똥과 오줌을 많이 누었더라고요..
왜 그럴까요..?
고양이 화장실을 살피니, 이미 질러놓은 똥과 오줌이 있더군요..
매일 매일 치워주어야 하는건지, 두부모래를 사용하고 있는데, 오줌 누면 그것 뭉쳐서 있던데 그건도 같이 치워 주어야 하는건지.. 처음이라 궁금하네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우렁찬아나콘다276
1.화장실이 더러운경우
2.화장실 모래가 마음에 안드는 경우
3.스트레스를 받아 불만이 있는 경우
4.푹신푹신한 곳에 싸는 버릇이 있는 경우
등 여러 이유가 있습니다.
오줌도 포함해 화장실은 매일 치워주시고 모래가 많이 더러워졌으면 전체 갈이도 해주셔야합니다.
고양이 모래는 오줌을 치우기 쉬우라고 뭉치도록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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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보통 고양이들은 소변을 잘 가리는데. 아무래도 고양이가 방광염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고양이를 데리고 동물 병원에 데려가 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예전에 저희 고양이도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방광염이 있더라구요.
여러분들이위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집에서 고양이를 기르신다면 화장실 보는 법을 잘 가르쳐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이불이나 방에 그냥 배설을 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방안에 모래틀을 만들어 모래를 넣어 두시고 고양이가 그곳에 배설을 할수 있도록 교육을 시켜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