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시내 연 매출 30억 이하 소상공인 매장이 기준이며 주유소, 충전소는 매출 상관없이 어디서나 사용이 가능합니다. 사용이 제한된 곳은 대형마트나 백화점, 온라인 쇼핑몰, 유흥업종 및 공과금 납부 등에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2026년 3월 건강보험료 기준 소득 하위 70% 이하 가구에 지급되며 일반 가구는 1인당 10만원씩 나옵니다. 부부와 초등학생 쌍둥이 기준 대상이 맞다면 총 40만원이며 미성년 자년분은 세대주가 핪산 신청해서 가능합니다. 2026년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된 지원금은 2026년 8월 31일까지 쓰지 않으면 자동적으로 소멸이 됩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기본적으로 주소지 관할 지역 내 연 매출 30억 원 이하인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대표적인 사용처로는 동네 마트, 편의점, 식당, 미용실, 약국, 안경점 등이 있으며 초등학생 자녀의 교습소나 학원비 결제도 가능합니다.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 대형 전자제품 매장, 유흥 및 사행성 업종,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됩니다. 다만 주요소나 LPG 충전소는 유류비 부담 완화라는 취지에 맞추어 연 매출 규모와 상관없이 어디서나 지원금으로 결제 할 수 있습니다. 배달앱의 경우 자체 앱 내 결제는 불가능하지만 배달원을 직접 만나 카드로 결제하는 '만나서 결제' 방식을 이용하면 사용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