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하신 것처럼 예전의 사대문 안에 권력과 경제와 교육이 집중되어있었습니다.
박정희 대통령 때 서울을 고루게 분산시키기 위해 강남의 논 밭에 건물을 짓고 이사가라고 해도 사람들이 움직이지를 않아서 명문 고등학교를 강제적으로 강남으로 보내니 그 때부터 사람들이 이사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곳에 지하철과 여러 기관들을 내려보내고 계속 강남으로 분산을 했지요.
지금은 너무 많은 혜택을 강남에 주어
강남이 집값 땅값이 엄청나게 오른거지요.
동네마다 지하철 없는 곳이 없고 어떤곳은 지하철이 2라인 3라인이 겹치니 교통이 좋아서 집값이 계속 올라갑니다.
이제는 서울 전체에 혜택을 분산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