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마다 사실 레시피가 다 제각각이라 딱 정해진건 없지만 보통 딸기청을 컵에 삼분의 일 정도 담고 나머지를 우유로 채우는게 가장 일반적이더라구요. 제가 자주가는 카페 사장님 말 들어보니까 일대 이나 일대 삼 정도 비율로 섞어야 너무 달지도 않고 딸기향이 확 산다고 하던데 집에서 만들어 드실때도 그정도로 맞춰보시면 얼추 밖에서 사먹는 그런맛이 날거에요.
카페 딸기라떼는 일반적으로 딸기 시럽이나 퓨레 20-30%, 나머지 70-80%정도가 우유로 구성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선 딸기를 직접 갈아 넣는 경우도 비슷하게 딸기 1-2큰술 정도에 우유를 넣어 밸런스를 맞춥니다. 카페마다 시럽/퓨레 농도, 우유 종류에 따라 맛이 달라지기 때문에 비율은 참고용으로만 생각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