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돼지고기보다 소고기가 비싼 이유가 뭘까요?
소고기를 좋아하는데 비싸니까 아무래도 자주 못먹잖아요? 물론 키우는 방식이나 사료값등 더 든다고 하지만 차이가 많이 나니까 궁금하네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키우는 방식, 사료값 이전에 임신기간과 한번에 낳는 새끼의 수에서 근본적으로 차이가 납니다.
소의 임신기간은 약 280일입니다. 게다가 한번에 낳는 새끼수는 1~2마리입니다.
돼지의 임신기간은 약 114일이며 한번에 낳는 새끼수는 3~12마리입니다.
번식력에서 우선 큰 차이가 발생하기에 소나 돼지를 기르는 비율이 일정하게 유지가 되고 있다면 돼지고기의 공급이 더 수월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일단 송아지에서 출하되는 소로 키우기 까지 기간도 오래 걸리고 사료 또한 많이 먹습니다.
또한 돼지는 한번에 10마리 전후의 새끼를 낳고 자주 낳을 수 있는 반면 소는 한번에 한마리 혹은 두마리의 새끼를 낳기 때문에 가격이 돼지보다 비쌀 수 밖에 없습니다.
돼지 보다 소 사육량이 월등히 적어서 그렇습니다. 질문처럼 키우는 방식이나 사료값 등 이유가 되겠지만 기본적으로 사육량이 적고 무엇보다 과거부터 비싸다는 인식과 문화가 생기고 지금까지 이어지다 보니 소고기는 당연히 비싸야 한다는 인식도 한 몫 한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돼지고기보다 소고기가 비싼건
수요에 비해 공급이 부족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소에 비해 돼지가 번식력이 좋고
사료값 및 키우는 비용들이 소의 원가가
더 높은것 으로 알고 있습니다.
사실 쓸모는 돼지보다 소가 더 쓸모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돼지같은경우에는 키우기가 쉽습니다 사료값도 저렴하고요 그에비해 소는 농사를 짓거나 하는데 이용을 할 수는 있지만 요즘 농사를 지으면서 소를 키우시는분들이 많이 없고 식용으로 키우는경우가 대부분입니다 큰 덩치에 맞게 먹는것도 많이 먹는게 소라서 사료값부터가 다릅니다
안녕하세요:) 아무래도 공급의 문제입니다.
돼지의 수가 소의 수보다 훨씬 많고 사료값 측면에서도 소를 키우는데 드는 비용이 돼지를 키우는 비용에 비해 많이 듭니다. 소의 공급수가 훨씬 돼지에 비해 적기 때문에 소가 더 비쌉니다
감사합니다.!
일단 돼지고기 상품성이 있기까지 1년이 걸리는데 소는 3년이 걸립니다. 그리고 소는 임신기간 280일에 단태동물이어서 한 배에 송아지를 한 마리가 대부분이고 드물게 두 마리를 생산하는데 비해, 돼지는 임신기간 114일에 다태동물로 평균 10~14두 정도의 새끼를 낳습니다. 이런 부분이 가격차이를 만들었다고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