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하여 오랜 무명 기간 끝에, 2021년 69경기에서 타율 0.296, 3홈런, 42타점 등의 성적으로 가능성을 보여줬습니다 .
하지만 2021년 8월 음주운전 적발로 인해 키움 구단에서 방출되었고, 이후 독립리그의 고양 위너스에서 선수 생활을 이어갔습니다 .
그리고 결국 2024년 초 은퇴를 결정했는데, 이는 독립리그에서의 활동 중 코치 제안을 받으면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코치로 새출발하기 위한 선택이었습니다 .
현재 근황 요약
2024년 2월 은퇴 선언: 김진영 대표의 코치 제안을 받고 선수 생활을 정리하고 새로운 커리어를 시작했습니다 .
현재는 야구 코치로 전향, '타자로서의 커리어'는 공식적으로 마무리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