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편안한에뮤249입니다.
교대근무는 어려움이 많아요.
우선 나이트가 있는지에 따라 몸의 피로도가 달라집니다.
야간근무가 한달에 한두번정도만 있어도
신체리듬이 금방 깨지기 때문에 불면증이 오기 쉽고
특히나 여성분들은 호르몬 불균형으로 생리불순이 오는 경우도 있어요.
나이트가 없다 하더라도
보통의 교대근무는 한달치 혹은 반년치 혹은 일년치 근무가 미리 계획에 따라 세워지기 때문에
갑자기 쉬어야 하는 경우 (아프거나 개인적인 일이 생길때)
휴가를 쓰는것이 자유롭지가 않아요.
또한 휴가일이 미리 정해져있고 주말마다 쉴수 없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친구분들과의 약속을 잡는게 불편해질수가 있어요.
단 특대J타입인 분들은 계획적인 일정이 오히려 편할 수는 있겠네요.
교대를 꼭 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부디 밤낮이 바뀌거나 평범한 시간으로 일상을 보내기 힘들어도 부디 컨디션을 가장 먼저 생각하며 생활하시길 바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