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다리를 떠는 이유는 안정감을 찾기위해서 일 가능성이 큽니다.
허나 이런 경우 왜떠는지 물어보면 자신은 왜떠는지 정확하게 대답하는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이는 다리떠는 행위가 일련의 행동과 연쇄되어 고착되어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무의식적으로 나타나는 행동이여서 자신이 어떤 감정에서 다리를떨었는지 파악하기 어려울수있습니다.
지인분이 집중해야할때 떤다고 하는것도 같은 맥락으로 볼수있습니다.
집중해야 한다는것은 어떤 일에 대해서 잘하기위한 행동이기에 이러한 것은 불안감을 줄이고 안정을 찾기위한 무의식적 연쇄 작용으로볼수있습니다.
그렇기에 지인은 당연히 불안감을 찾지 못하고 집중이라는 포커스를 맞추어서 이야기할수있습니다
또한 사람은 기본적으로 자신의 약점을 보여주고 싶어하지 않습니다.
이것은 의식적인 것이 아니라 태초부터 가지고 있는 무의식적인 사고나 행동패턴으로 볼수있습니다.
그렇기에 불안함을 표현함(약한감정)보다는 집중하고 있다는 활동적인 말로 대처해서 스스로를 표현하는것으로 볼수있을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