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맨날 술 마시고 밖에서 하루를 놀다가 들어오는 엄마
저희 엄마는 맨날 놀다가 술마시고 12시에 들어와서 토하는데 진짜 토하는 소리 역겹고 요즘에는 이상한 남자(서로놀다가친해진) 전화하면서 그 남자한테 오빠 거리면서 아마도 그 남자랑 만나고 있었나봐요 저희 아빠 몰래 그리고 제가 왜 맨날 놀러가냐고 말하면 나는 니를 열심히 키웠다고 나는 놀 자격이 있다며 이런식으로 말합니다 그리고 솔직히 제 어릴적 기억에는 본인 마음에 안들면 바로 욕하고 때리는거 밖에 기억에 안남아요 거의 어릴땐 매주마다 아빠랑 싸우고 또 저랑 싸워서 경찰서랑 법원까지 간적도 있는데 솔직히 이게 잘된 상황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