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10은 2025년 10월 14일까지만 공식 지원이 이어지고, 그 이후에는 보안 업데이트가 중단됩니다.
따라서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우회 업데이트(비공식 방법)
윈도우11 설치 요건(TPM 2.0, CPU 등)을 우회해 설치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다만, 이는 공식 지원이 아니어서 안정성이나 보안 측면에서 약간의 위험이 있습니다. 사무용이라면 큰 문제는 없지만, 중요 자료가 많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2. 새 PC 구입
사무용 기준으로는 i5급 CPU, 16GB 램, SSD 500GB 정도면 충분합니다.
브랜드 PC 기준으로는 70~90만 원대, 조립 PC는 60만 원 전후면 깔끔하게 세팅 가능합니다.
즉, 현재 PC가 잘 돌아가고 단순 사무용이라면 당분간 윈도우10 유지 + 보안 프로그램(백신) 추가로도 괜찮고, 장기적으로는 새 본체 교체를 고려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