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문학적인 느낌이 나는 웹소설은 요즘 인기가 없나요?

웹소설을 요즘 보면 대부분 장르도 판타지(액션 또는 순정)물이고 사건의 전개가 인물들의 대사에 문학적인 감수성이 없이 쉽고 직관적인 표현만을 쓰는 것 같아요. 나이가 조금 있는 입장에서는 너무 한 두가지 장르로만 여러 작품이 나오니 좀 단조로워보이고 어쩌면 그래서 진입장벽이 낮은게 장점일 수도 있지만 제공매체가 다르다고 해서 표현법까지 꼭 문학과 다를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혹시 웹소설에서는 문학적인 소재는 인기가 없어서 그런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무래도 상업적인 측면이 중요시 되다보니 문학적인 느낌이 나는 소설들이

    설 자리가 없는 것 같습니다

    일종의 재미, 그리고 캐릭터의 독특한 특징등이 잘살아나야 캐릭터도 인기를 얻고

    그로인해 작품도 인기를 얻을 수 있는 구조인 것 같습니다

    문학적인 느낌이 나는 웹소설은

    현실적으로 돈이 안되기에 점점 사라질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웹소설의 특성상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쉬운 소설의 선호도가 높으며, 그러한 문체나 전개가 트렌드가 되다보니 문학적 느낌의 웹소설은 흔치 않은 추세로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