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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로마 교황청 콘클라베가에서 교황이 선출되지 못했다네요, 그럼 향후는

로마교황청 콘클라베에서 교황이 선출되지 않아서 앞으로는 좀 더 시간이 걸릴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교황 선출이 쉽지 않을 거라고 보고 있는데, 복잡한 내부 문제와 의견 차이도 크다고 하는데요.

무슨 문제라도 있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한가한베짱이251

    한가한베짱이251

    분열이 이유입니다. 교황 후보 추기경들 사이에서도 교회의 분열과 새교황 선출에 따른 많은 변화의 기로에 놓여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선종하신 프란치스코 교황의 업적을 이어받을 추기경 선출이 쉽지 않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하지만 오늘 8일부터는 매일 오전과 오후에 두 번씩 최대 네 번 투표를 실시할 수 있기 때문에 사흘안에 새교황은 탄생할 것이라고 외신은 전하고 있습니다.

  • 앞으로 며칠간 하루 4차례 투표가 반복되며, 흰 연기가 피어오를 때까지(교황이 선출될 때까지) 이 과정이 계속됩니다. 3일째까지 결론이 나지 않으면 하루 휴식 후 다시 투표를 이어갑니다.

  • 이제 하루가 지났습니다.

    하루만에 끝난 콘클라베는 1503년에 있었구요.

    콘클라베가 한번의 투표로 교황이 선출되는 것이 아닙니다.

    빨라도 2-3일이 걸리고 더 걸릴 수도 있습니다.

    오래전의 일이지만 1268년에는 3년이 걸린 적도 있습니다.

    2/3의 득표를 얻는게 그리 금방 되는 게 아닙니다.

  • 콘클라베는 교황이 선출될때 까지

    투표를 계속합니다.

    유력한 후보가 없으면 투표가 장기화

    될 수 있습니다.

    이제 하루 밖에 지나지 않아서 몇칠 더 기다려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