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기에 접어든 아기 같습니다. 24개월이면 언어도 발달하고 슬슬 사람이 되어가는 시기입니다. 자연적인 현상이라고 보여지구요 폭력을 쓸떄는 단호하게 혼내셔야 합니다. 그냥 슬그머니 넘어가면 한살씩 더 먹으면 정말 크게 폭력적이게 되고 고치기가 힘들어져서요 무조건 단호하게 화를 내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때 쓰는건 5세 6세 되면 더 심해져요. 어린애는 어쩔수없는 어리내구요 떄 쓸떄 절대 오냐오냐 하지마시고 그냥 두셔야 합니다 그래야 때 써도 안되는구나 하고 깨닫습니다. 행복한 육아되시길 바랍니다
24개월 아기의 땡깡과 폭력적인 행동은 발달 과정에서 흔히 나타날 수 있으며, 이를 관리하기 위해 일관된 규칙 설정과 긍정적인 강화, 감정 표현을 가르치는 것이 중요하고요. 타임아웃을 사용해 아기가 진정할 시간을 주고, 부모가 일관되게 반응하며 모범을 보이는 것도 도움이 되겠습니다. 만약 행동이 지나치게 심하거나 관리하기 어렵다면 소아과 의사나 아동 심리 전문가와 상담하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