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나라에 가는지 어디를 가는지에 따라 달라 지는 것 같습니다. 예를 들어 베트남이나 태국 등 관광지 국가같이 내가 돈을 쓰러 가는 나라라면 내가 무슨 말을 하던지 찰떡 같이 알아 듣지만 내가 돈을 벌러 가는 국가, 즉 물건을 팔러 가는 나라 라면 짧은 영어는 안통 합니다. 이것은 외국인들이 우리 나라 와서도 마찬 가지 입니다.
해외 대부분 국가에서 짧은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모든 상황에서 통용되는 것은 아닙니다. 관광지나 호텔, 식당 등 외국인 방문객이 많은 곳에서는 기본적인 영어 소통이 가능하지만, 지역에 따라 영어 사용 빈도가 낮거나 발음이 달라 의사소통이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