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억수로자극적인표범
비상금은 어느 정도 모아두는 게 적당할까요?
갑자기 돈이 필요할 때를 대비해서 비상금을 모으려고 합니다.
그런데 얼마 정도를 목표로 잡아야 할지 잘 모르겠어요.
현실적으로 어느 정도 금액이 적당한지 궁금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비상금은 사람마다 상황이 다르긴 하지만, 보통은 최소 3개월 정도 생활비를 기준으로 많이 준비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 월 고정지출이 100만 원 정도라면, 최소 300만 원 정도를 목표로 잡는 식이에요.
처음부터 큰 금액을 한 번에 모으려고 하면 부담이 크기 때문에,
👉 50만 원
👉 100만 원
👉 300만 원
이런 식으로 단계별 목표를 잡는 게 현실적으로 더 오래 유지됩니다.
그리고 비상금은 일반 소비 통장이랑 분리해서 관리하는 걸 추천합니다.
같은 통장에 있으면 생각보다 쉽게 쓰게 되기 때문에, 따로 빼두는 게 심리적으로도 도움이 됩니다.
보통 입출금은 가능하지만 자주 안 보게 되는 파킹통장이나 별도 통장을 많이 사용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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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비상금은 '부장님 꼴 보기 싫을 때 사표 던지고 3개월 버틸 정도'가 황금 비율입니다
보통 월 생활비의 3~6배를 추천 하지만
사실 많은수록 질문자님의 정신 건강에 평화가 찾아오죠
통장에 든든한 뒷배가 있어야 세상이 아름다워 보이는 법!
일단 티끌모아 태산부터 시작합시다
인생을 살다보면 예기치 않을 일들이 생기고 갑자기 아파서 병원에 입원해야 할 일도 생기고 경조사가 연이어서 생기기도 하고 돈 들어갈 일이 많아지더라구요. 그래서 나름 비상금을 저축하지 않으면 갑자기 닥친 일이 당황하고 빚을 지어야 하는 상황이 생깁니다. 그래서 최소한 1천만원 이상 비상금을 챙겨놔야 갑자기 있을 일에 대응을 할 거 같습니다. 1년치 생활비와 경조사비 의료비 지출에 들어갈 돈을 미리미리 저축해 놓으면 든든하고 뭔가 대비해놓으면 마음도 편하고 그나마 심리적인 여유가 생겨서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저의 남편은 퇴직을 했는데 퇴직시 천만원 이상 비상금 만들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회사 다니는 동안 용돈만 주었는데 많이 모았더라고요.
비상금은 용돈이 많아야 모을 돈이 있지 용돈 적으면 쓰기도 바쁠 것 같아요.
불안하시면 모으실 수 있는 만큼 알뜰히 모으시기 바랍니다.
비상금은 많을수록 좋은것 같아요. 딱히 얼마를 정해놓고 비상금을 모으기 보다는 돈이 생길때 마다 조금씩 비상금으로 모아 두시는게 좋아요. 저같은 경우에는 비상금으로 주식 투자를 하기 때문에 돈이 생길때 마다 주식을 구입하고 있습니다. 수익이 나면 어느정도 사용할 금액을 따로 빼 놓고 사용하고 있습니다. 요즘에는 주식 시장이 좋아서 비상금을 열심히 불리고 있습니다.
통상적으로 3개월에서 6개월정도의 월급을 모아두는 것을 추천합니다
비상금은 급한일이 생겼을때 바로 꺼내쓸수 있는 돈으로 따로 묶어두지 않기때문에 현실적으로는 3개월정도의 생활비를 모아두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비상금은 보통 한 달 생활비의 3배에서 6배 정도를 모아두는 게 가장 적당해요.
만약 한 달에 200만 원을 쓰신다면 600만 원에서 1,200만 원 정도가 목표가 되겠죠.
이 정도 금액이면 갑작스러운 사고나 이직 준비 기간에도 마음 편히 버틸 수 있는 수준이거든요.
처음부터 큰 금액이 부담스럽다면 딱 한 달 치 생활비부터 모으는 걸 목표로 시작해 보세요.
그 정도만 있어도 심리적으로 훨씬 든든하실 거예요.
현실적인 목표를 세우셔서 차근차근 모아보시길 응원합니다! 조급해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