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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프로야구는 지역 감정이 있는가요?
1980년대 초에 출범한 한국프로야구는 축구보다 인기가 높다는데에 공감합니다ㆍ내 고향팀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지요ㆍ특히 영호남팀의 대표팀인 기아타이거즈.삼성라이온즈,롯데자이언츠 간 대결은 흥미진진 하지요ㆍ지역 감정은 없는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프로야구에 경우 지역 감정보다는 자신의 지역에서 선호하는 야구 팀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지역을 싫어하는 것보다 자기의 지역을 좋아한다고 봐야 합니다.
프로야구의 흥행에서 지역간의 대결 구도로 일부러 몰고 간 경향이 없진 않죠.
당시에는 상대팀 선수에게 쌍욕을 날리던 문화도 있었으니 지금음 많이 없어졌습니다.
야구는 야구로 즐기면 될 일이지요.
초기에는 정치인들이 자기들 표를 위해 지역감정을 초래하여 일반 서민들도 그런 감정을 가지고 있긴 했는데요 요즘에는 자기가 좋아하는 선수를 응원하면서 그런 감정들은 크게 없습니다
프로야구는 1990년 초에 지역감정이 가장 심했던거 같아요 그때 롯데 자이언츠가 광주가서 경기후 버스테러 기아의 전신 해태타이거즈가 부산에서 경기후 버스테러가 있었는데 지금은 프로야구 에서 어느정도는 있지만 예전처럼 폭력쓰고 그러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