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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수수수수퍼

수수수수퍼

팀장님이 너무 결정을 잘 못해주는데 어떻게하죠?

저희 팀장님이 사람은 착한데 너무 책임회피형이세요.. 결정할 문제가 생기면 00씨 생각대로 하라고 하는데, 이게 계속 그러니까 저도 힘들어요. 저도 판단하기 어려운 것들 팀장님한테 물어보는건데 계속 결정을 저한테 미뤄요. 어떻게하죠?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요로운삶

    풍요로운삶

    팀장이라고 무조건 모든 면에서 잘하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만약 팀장이 결정 장애를 갖고 있는 분이라면

    팀원들이 이를 알아차리고 팀장이

    결정을 잘 못하실 때에 옆에서 도와주셔서

    빠르고 확실한 결정 프로세스를 거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 팀장님께 솔직하게 말씀드려보세요.

    결정이 어려운 부분은 도움을 요청하고, 본인 의견도 조금씩 내보이세요.

    책임을 함께 나누면 좀 더 편해질 거예요.

    너무 혼자 고민하지 마시고, 차근차근 이야기 나누는 게 좋아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사람이 착한데

    무슨 일에 대한 신중함 보다는 회피를 하는 경향이 높다 라는 것은

    일에 대한 책임감 부족이 큽니다.

    또한 큰 일이 닥쳤는데 신중하게 결정을 하지 못하니 남의 선택의 맡긴다 라는 것은 책임자 로써의 자질이

    부족함도 큽니다.

    똑부러지게 팀장님에게 전달을 하세요.

    이의 결정은 제 몫이 아니라 팀장이 직접 하셔야 하는 부분 입니다.

    저는 지시를 받고 그 지시 내용을 처리하는 사람이지, 문제의 해결점을 직접적으로 결정하는 사람은 아닙니다 라고

    말을 전달 하십시오.

    또한 일에 대한 부분의 능력이 부족한 사람 밑에서 더 이상 뭔가 배울 것은 없으니 제 생각은 부서 이동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책임을 미루는 것도 팀장의 결정이라고 생각하시면 편할 것 같습니다. 질문자님의 임의대로 결정 후 만약 일이 잘못되더라도 그것은 결국에 팀장의 책임이 되는거죠. 컨펌도 제대로 안했고 방향 설정을 안했으니까요. 현실적으로 팀장을 고쳐쓰는 건 불가능하니 일하는 방식이 안맞으면 부서이동이나 이직이 빠른답입니다.

  • 회사 생활을 하다 보면 다양한 형태의 윗 사람을 만나게 됩니다. 성격은 아주 착하지만 의사 결종력도 없고 우유 부단한 사람도 있고 반면에 성격은 더럽 지만 결정력도 있고 배울 것도 많은 사람도 있지요. 저마다 장담점이 있으니 경험 한다고 생각 하고 한번 잘 버텨 보기 바랍니다. 윗 사람은 또 왔다 갔다 하니까요.

  • 회사에서 팀장님이 자신의 역활을 회피 하는 걸로 밖에 보이지 않네요. 나중에 일이 잘못 되면 회피하려는 수작일수도 있습니다. 힘들겠지만 팀장님께서 결정을 해주셔야 일을 할수 있다고 확실하게 말을 해주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정말 팀장님 입장에선 별거 아닌거이거나

    아니면 그냥 책임회피입니다

    만약 계속 그렇게하면 그냥 제가 결정해도 책임은 팀장님이 지셔야 한다고 언질을 해주세요

    내가 독단적으로 한게 아니니까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팀장님이 너무 착한걸 떠나서 책임지기 싫어서 책임을 떠넘기는거 에요 사람좋다라고 보시기 보다는 결정이 없거나 알아서 잘 해주길 바라는거 같은데.. ㅠㅠ 이것도 참으로 힘드네요 질문자님 뜻대로 한번 해보세요 그것도 나중에 경력이 쌓이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