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사실 음악이라는 자체가 내가 기억을 하고 싶지 않아도 스스로 기억이 되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 음악이 가져다 주는 편안함이 그대로 그 환자나 사람에게 전달이 되
심신의 안정을 가져다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간단한 예로 파킨슨 병을 앓고 있는 분들에게 쿵짝짝하는 리듬감이 있는 음악에 맞춰서
조금은 걸음걸이를 종종걸음으로 가는데 쿵짝짝하면서 조금은 보폭도 늘리고
힘이 있게 내 딛는것을 하는것이 긍정적으로 다가갈수 있습니다.
이처럼 신체적으로나 정신적으로 도움을 주는것이 음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