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10년전 이야기이긴 하지만
물가가 많이 오른 지금도 적용되는 부분이라 말씀드립니다.
남매끼리 40일간 비행기값 포함 각8백정도 쓴것 같은데요.
숙소는 카우치 서핑 이용하시는걸 권장드려요.
정말 좋은 분들이 많아서 시간만 되면 배울점도 많습니다.
그리고 식사비용도 절감되구요.
숙박시설을 이용해야만 한다면 비행기로 입국하는 국가에서의 숙박을 권해드리고 싶고
영국과 프랑스는 꼭 숙박시설 이용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영국의 히드로 공항 입국하면 웬만한 국가는 거의 검사절차 간단하지만 피곤하긴 합니다.
다음 일정 위해 쉬는것이 좋구요.
프랑스는 너무 볼것이 많은데 지리상 숙박시설 이용하는것이 유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