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스타박스입니다.
그 시초는 1957년 3월에 설립된 '육군중앙경리단'(현, 국군재정관리단)이 위치해 있던 일대를 경리단길이라 부르던 것부터였습니다.
애초 경리단길은 이태원을 중심으로 미군들이 주로 모여들었던 탓에 이국적인 카페들이 주를 이루었고, 여기에 몇몇 연예인들 소유의 카페와 식당들이 생겨나면서 입소문을 타기 시작하며
각 지역에서도 경리단길을 모방한 ~리단길이라는 명칭이 붙기 시작한 것일 뿐입니다.
객리단길(전주), 평리단길(인천), 황리단길(경주), 해리단길(부산), 봉리단길(김해) 등등처럼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