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승불교는 상좌부 불교라도 하며, 개인의 해탈을 강조하며 엄격한 계율 준수와 명상 수행을 중점을 둡니다. 특히 난행고행을 통한 깨달음을 추구합니다. 주된 경전은 아함경으로 초기 부처님의 가르침을 담고 있어요. 주로 마우리왕조의 아소카왕의 후원으로 발달했으며, 동남아시아 지역으로 전파되었습니다.
대승불교는 모든 중생의 구제를 목표로하며, 보살도를 중시하며, 고행 이외에도 명상, 경전 독송, 불상 조성 등 다양한 수행 방법을 포함합니다. 대승 불교는 쿠샨 왕조 당시 카니슈카 왕의 후원으로 발달하였으며, 간다라 미술과 함께 동북 아시아 지역으로 전파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