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번주소를 도로명주소로 사용하게 된 계기와 시점이 언제부터인가요?

우리나라에서는 예전에는 지번주소를 사용했었는데요.

어느순간에서부터인가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게 되더니 전봇대나 이정표를 보더라도 도로명주소에 어떤길인지 자세히 안내해주는데요. 이 도로명주소를 사용하게 된 계기와? 시점이 언제부터 인지 알고싶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건물에따라 매겨지는 행정적인 주소는

    길을 찾아 가는 입장에서는

    도면이나 사전 지식이 없다면

    잘 찾기 힘들죠

    특히 복잡해진 구조를 가진 도시에서는 더그럴수도 있죠

    도로명주소를하게 되면

    일반인이 사전에 그 지역을 잘 모르더라도 지번보다는 도로를 중심으로 좀더 찾기가 용이하죠

    아직도 혼용해서 사용하지만

    계속 도로명이 거의 대세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듯 합니다

    어쩌면 각종 통신장비 항법지도 검색엔진 거기다 ai까지 발전하는 지금은

    큰 의미가 없을지도 모르지만요

  • 한국에서 도로명 주소가 도입된것은 2000년대 초반으로 효율적인 위치 파악을위해 도로명 주소가도입되었습니다

    실제위치와 상이할수있는과거 지번주소의불편함을해소하기위해도입되었습니다

  • 도로명주소는 편리하라고 만든 건 맞습니다

    다만 전에 사용하던 지번주소가 오래 사용해서 익숙한 것 뿐입니다

    도로명주소는 태국 일본 등 몇개국만 제외하고는 전부 사용하는 방식입니다

    그만큼 효율적인 주소체계라는 뜻이죠

    수많은 사람들이 투입되어 만든 것이므로, 승진 및 출세 여부는 모르지만 최초 도로명주소 사업은 김영상 정보 시기인 1995년에 기본계획이 수립되었다고는 합니다

    2011년부터 번지주소와 도로명 주소를 복합해서 사용했다고 해요.

  • 한국에서 도로명주소가 도입된 것은 지난 2005년 경으로 기억이 됩니다.

    그리고 도로명주소가 법적인 도로명이 된 것은 지난 2014년에 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지번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의 전환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지번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의 전환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의 주요 차이점

    - 표기 방식: 지번주소는 행정단위-지번-건물번호, 도로명주소는 행정단위-도로명-건물번호

    - 개념: 지번주소는 평면적 구역 개념, 도로명주소는 선형적 연속 개념

    - 혼용: 행정 분야에서는 도로명주소, 민간에서는 지번주소와 도로명주소 혼용

    지번주소에서 도로명주소로의 전환 계기와 시점:

    - 광복 70주년을 맞아 일제강점기 때 도입된 지번주소 체계를 개선할 필요성이 대두되었습니다.

    - 2005년 「도로명주소법」 제정으로 도로명주소 체계가 도입되었고, 2014년부터 전국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이 의무화되었습니다.

    - 2014년 7월 29일 전국에 동시에 도로명주소가 고시되면서 법정주소로서의 효력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 도입된 계기는 2002년이었고, 한국의 지번주소 체계는 정확성과 일관성 부족으로 인해 인프라 문제가 있었습니다. 지번주소를 대체하고자 하였고, 2002년부터 서울시에서 시범적으로 도로명주소 체계를 도입하게 되었습니다. 이 시범 사업이 성공적으로 운영되자 전국으로 확대되었고, 2011년부터는 전국적으로 도로명주소 체계가 본격적으로 시행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