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욱현 의사입니다.
▶코로나-19 안과 관련 업데이트
- SARS-CoV-2는 다른 바이러스결막염과 구분이 어려운 경미한 여포결막염을 일으킬 수 있고
결막염 증상을 보이는 코로나19 확진자의 눈물에서 SARS-CoV-2 RNA가 검출될 수 있으며, 에어로졸 형태로 결막을 통한
감염 전파의 가능성이 있습니다.
-결막염으로 의심되는 환자가 발열 혹은 호흡기 증상을 보이거나, 최근 코로나19 유행 지역을 여행했거나, 코로나 19로
확진된 가족 구성원 혹은 밀접 접촉자가 있다면 그 환자는 이미 SARS-CoV-20에 감염되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 코로나19가 의심되는 환자를 진료할 때 진료 의사는 눈, 코, 입을 보호할 것을 권유합니다.
- 안과용 기구 등을 소독할 때 흔히 쓰이는 알코올 혹은 표백제 기반 소독제가 SARS-CoV-2 살균에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다른 바이러스감염증 전파 예방을 위해 시행해 오던 기존의 진료실 소독 방법(예, 70% 알코올)을 환자 진료 전후에 그대로 시행할 것을 권유하며, 특히 압평안압계와 같이 환자 신체부위에 접촉하는 기구 소독에 주의를 요합니다. (출처: 서울아산병원 홈페이지)
일단은 코로나 여부인지가 중요하므로 코로나 검사를 받는 것이 좋고 안과 진료를 받아서 필요하면 안약 등을 넣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