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한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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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다듬이라는 벌레가 자꾸 나옵니다. 예전엔 엄청 작았는데 이젠 엄청커졌습니다..

신축건물에 사는중인데 먼지다듬이라는 벌레가 나와서 살충제등으로 온 집을 소독했었습니다.

한동안 안보이다가 최근들어 화장실쪽에 개미보다 조금 작은 사이즈지만 확실히 커지고 색이 진해진 먼지다듬이들이 자꾸 보이네요..

주된 서식처 및 퇴치방법이 궁금합니다 ㅠ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먼지 다듬이 벌레는 흔히 책벌레, 아주 작은 벌레라고 합니다.

    크기는 1~3mm 내외로 아주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은 편이며, 번식력도 강해서 한번 생기게 되면 박멸하기가 쉽지 않다고 합니다. 먼지 다듬이 벌레는 습하고 따뜻한 환경에서 쉽게 발생하게 된다고 합니다.

    장마철이나 습도가 높은날에 더욱더 활발하게 활동을 하는데, 여름철엔 에어컨 제습기능을 이용하거나 보일러를 틀어서 실내습도를 낮추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곰팡이 제거제를 뿌려서 습기를 조절하면 좋다고 합니다.

    퇴치법으로는 우선은 환기를 자주 시켜주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하루 2번 이상 창문을 열어서 공기를 순환시켜주고 가구 사이 뜸 같은 곳에 싸인 먼지를 닦아주면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미 먼지다듬이벌레가 생겼다면, 살충제를 뿌리는 것이 효과적일수도 있다고 합니다. 다만, 화학성분이 들어간 살충제는 건강에 좋지 않으니 천연성분인 피톤치드 스프레이를 추천드릴수 있을거 같습니다^^

    또한, 계핏가루를 물에 희석시켜서 분무기에 넣고 분사하면 진드기 및 해충퇴치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활용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 일단 아파트내에 방역하시는 분에게 얘기를 해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이런 작은 벌레가 계속 나오면 어딘가에 서식지가 있다는 말입니다. 빨리 대처를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