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희박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설마하는 생각이 아주 큰 실수를 저지르기도 합니다.
산불은 실화도 있지만 자연발화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6.25이후 산림의 보존을 위해 많은 노력으 하였고 그 결과 울창해진 숲의 박은 낙옆등의 부유물이 겹겹이 아주 많이 쌓여 있어 이것이 분해되면서 발생되는 열이 고온에 이르면 자연발화가 일어난다고 보고되어 있습니다. 이또한 아주 희박한 이론입니다.
또한 자연발화의 조건으로 아주건조한날씨가 지속되면 바람이 불면 건조한 나무가지끼리 서로 접촉되어 열이 발생되고 이로 인해 자연발화가 된다고 되어있습니다. 이는 실현가능성이 높은 자연발화의 조건으로 예전 자연발화 현장이 카메라에 포착되어 실제 방영된적도 있습니다.
이렇듯 울창한 숲은 자연발화의 주범이 되기도 합니다.
6.25이후 70년간 울창한 숲을 가꾸는 정책은 산림의 회손이라 하여 자연상태 그래도 두는 정책을 고수 하였는데 최근들어 이와 같은 문제점이 대두되어 산림의 솎아내는 정책으로 바뀌어 많은 산들이 나무를 베어 솎아내고 있습니다. 또한 산속의 소방도로도 넓게 건설하는 정책도 펼치고 있어 산불이 났을경우 신속하게 소화 할수 있도록 많은 조건들이 부여 되고 있기 때문에 향후 산불의 확산을 막을 수 있는 많은 시설이 확충되리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