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수가 13년래 최대폭 상승했다는데 추세가 이어질 수 있을까요?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태어난 신생아수가 1년전 같은 기간 대비하여 10.1% 증가 했다고 합니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결혼이 늘어나면서 출산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는데 앞으로도 이런 증가세가 이어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결국 코로나19로 인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다 생긴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보입니다. 저출산 해결을 위해 나라에서 해준 게 전혀 없을 뿐더러, 비교 문화가 갈 수록 더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 안녕하세요.

    신생아수가 증가 했다는건

    반가운 소식이지만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인 분위기도

    개선이 된게 없는듯 하고

    정책적으로도 미흡한것 같아

    저출산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걱정입니다.

  • 단순히 전년대비 1개월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전세계 꼴찌인 출산율은 계속 심화 되고 있으며 국가 소멸을 걱정 해야 하는 단계 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미 이민을 장려 하는 것으로 여야가 입을 맞추고 발표만 못하고 있다는데 참 걱정이네요.

  • 최근 신생아 수의 일시적 증가는 코로나19 이후 미뤄진 결혼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보이나, 장기적인 인구 감소 추세를 바꾸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며, 2024년에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번 증가세가 지속되기는 어려우며, 지속 가능한 인구 정책과 다각적인 출산 장려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