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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감한자라13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 9월 태어난 신생아수가 1년전 같은 기간 대비하여 10.1% 증가 했다고 합니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결혼이 늘어나면서 출산 증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인다는데 앞으로도 이런 증가세가 이어질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국이오히려좋아보이는것기분탓?
제가 생각하기에는 결국 코로나19로 인해 결혼과 출산을 기피하다 생긴 현상으로 일시적으로 보입니다. 저출산 해결을 위해 나라에서 해준 게 전혀 없을 뿐더러, 비교 문화가 갈 수록 더 발달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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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각쟁이
안녕하세요.
신생아수가 증가 했다는건
반가운 소식이지만
일시적인 현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출산에 대한 사회적인 분위기도
개선이 된게 없는듯 하고
정책적으로도 미흡한것 같아
저출산이 계속 이어지지 않을까
개인적으로 걱정입니다.
검붉은홍학98
단순히 전년대비 1개월의 데이터이기 때문에 큰 의미는 없습니다.
전세계 꼴찌인 출산율은 계속 심화 되고 있으며 국가 소멸을 걱정 해야 하는 단계 입니다.
정치권에서는 이미 이민을 장려 하는 것으로 여야가 입을 맞추고 발표만 못하고 있다는데 참 걱정이네요.
진지한석화구이
최근 신생아 수의 일시적 증가는 코로나19 이후 미뤄진 결혼의 증가로 인한 것으로 보이나, 장기적인 인구 감소 추세를 바꾸기는 어려울 전망입니다. 한국의 합계출산율은 여전히 OECD 국가 중 최저 수준이며, 2024년에는 더 낮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따라서 이번 증가세가 지속되기는 어려우며, 지속 가능한 인구 정책과 다각적인 출산 장려 대책이 필요한 시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