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짓굳은호랑나비158입니다.
누구나 힘든 시기가 있는 것 같아요.
모두 제각각의 이유로 힘든 시기를 버텨내는 것 같은데... 힘들다고 모든 것을 놓아버린다면
내일의 나, 미래의 나는 오지를 않습니다.
누구가 기나긴 방황을 할 수 있어요
저도 그랬구요..
힘들다고 거창한 것을 하지 않아도 돼요
그저 내 안의 목소리를 내가 들어주고..
다 포기하고 힘들고 놓아버리고 싶어도
자신을 믿어주는 존재는 내가 유일하다는 믿음만
가지고 있으면 하나하나 천천히 바뀔겁니다.
좋다는 것들을 다 해봐도 바뀌지 않는다면
병원에 가서 약물치료도 받아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당신은 소중한 사람이고 사랑받기에 충분한 사람입니다
오늘도 열심히 살아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