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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명절로 9일간 휴일을 보내는거나 10일간 보내는거나 같은 일상의 반복이다보니 맨날 노는것도 아니고 사무실출근에 대한 후유증은 같은느낌아닐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답변을정성스럽게
연휴가 짧으나 길으나 후유증은 비슷한 것 같습니다.
오랜시간 업무를 하지 않고 휴무를 보냈기에 다시 현업에 복귀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하루정도는 큰 차이 없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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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여유로운시금치
맞아요, 하루 차이긴 해도 연휴 끝나면 피로감이나 일상 복귀가 힘든 건 거의 비슷하죠.오히려 하루 더 쉰다고 컨디션이 완전히 회복되진 않아서 후유증은 크게 다르지 않을 거예요.
사탕수수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평소에 회사일이 아닌 개인적인 일을 어떻게 구분하며 지내느냐에 따라 다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적으로 공과사가 확실하다면 후유증이 오히려 덜할 수도 있습니다.
애매하게 회사일을 하다가 말고 쉬는 바람에 출근하기 싫어하는 경우가 많은 거죠.
확실한 구분을 하거나 아니면 둘다 같게 여기거나 하지 않으면 그만큼 피로도는 더 올거 같습니다.
사람이다보니 중간을 딱 선긋기 힘들어서 애매하게 힘들고 놀다가 일하려니 힘들고 하는거죠
균형잡힌영양설계
연휴가 9일이든 10일이든 후유증 자체야 비슷하게 느껴질 수는 있지요.
긴 연휴는 일상 루틴에서 벗어나 충분히 쉬고 재충전할 시간을 주지만 그만큼 가시 원래 생활로 돌라가는 것에 대한 심리적인 장벽은 크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특히 연휴가 길어질수록 일상과의 괴리가 커져서 복귀 시의 상실감이나 피로감이 더 심화됩니다.
하루 차리로도 길어진 연휴는 조금이라도 후유증의 정도는 가중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궁금증효자손
사람들마다 틀리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개인적으로는 연휴 기간에 얼만큼 자기를 위해 시간을 많이 썼느냐에 따라서 휴유증의 차이가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연휴가 길어도 결혼을 했고 양가 집을 다 왔다 갔다 하면서 아이도 있고 여행도 가고 그렇게 정신없이 지내다보니 일하는거랑 비슷하기도하고 휴유증은 따로없는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