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주들은 올해들어서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종목입니다. 올해 지주사나 증권사들이 크게 상승랠리를 펼친것에 비해서 금융사들은 소외된 섹터로 분류된 상황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상법개정과 국내 정부의 자본시장을 개선시키면서 주주환원율이 높아가고 있고 그런측면에서 금융주들은 주주환원율을 높이고있고 그러면서 자사주 소각과 배당이 확대가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면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과정에 있으며 또한 최근 흐름이 금리 인하가 아닌 금리인상기조로 상황이 바뀌고 있다는 점에서도 금융주에게는 우호적이므로 금융주에 대해선 하반기에 유망섹터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