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직원 상사가 주말에 업무적인 연락이 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전화나 문자를 확인 해 보면, 왜 하필 주말에 연락을 했을까라고

생각이 들 정도로 별로 중요한 내용도 아닌데, 평일에

출근하고 이야기 해도 되는 내용인데 주말에 연락을 하는 지 이해가 안됩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네요~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언제나정성을다하는달빛으로입니다.

      주말에 쉬고 있는데 별로 중요하지도 않는 업무적인 일로 연락이 하는 직장상사는 너무 이해하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저는 가급적 주말에는 직장 사람들과는 연락을 하지 않고, 전화기를 꺼놓거나 무음으로 해놓습니다. 그런 것을 직장에서 내 라이프 스타일은 이렇다 라고 이야기를 미리 해놓습니다. 그리고 출근해서 업무를 열심히 하면 되니까요.

    • 안녕하세요. 뛰어난코뿔소118입니다.

      솔직하게 입장을 말할수 있다면 얘기하시는게

      좋아요. 그럴수 없는 상하조직의 불편한

      관계라면 진동이나 무음으로 해놓고 신경 쓰지

      마세요. 급한 용무라면 전화하겠지요.

      저도 단톡에 쓸데없는 말이 많이 올라와있으면

      약간 무시되기도 해서 잘 안보게 되더라구요.

      MZ세대는 아니더라도 요즘은 자기할말은 해야지

      상대도 함부로 하지 않아요. 단체라서 함께

      움직이는게 좋겠지만 지킬껀 지켜 가며

      일해야겠죠. 잘 해결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견실한숲제비156입니다.

      중요한게 아닐 때는 일부러 한참 뒤에 보고 늦게 답장 합니다.

      '주말에 연락 늦게 확인하더라~' 그러면

      주말마다 보통 약속이 있어서 그렇다는 등, 가족 행사를 많이 해서 가족들과 있어서 그렇다는 등 바쁜 척 해요.

      그러면 답장이 바로 오지 않으니 연락이 줄더라고요.

    • 안녕하세요. 우렁찬호랑이144입니다.


      연락을 받지마시기를 바랍니다. 한 번 받기 시작하시면 걷잡을 수가 없으니 처음부터 모르는 척 넘기시면 나중에는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