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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통이

통통이

서울 (수도권) 지하철 1호선에 대해서

1호선은 노인분들이 많기로 유명한 노선인데 맞나요?

1호선 타보면 실제로 노인분들만 보이나요? 아니면 연령대가 다양한가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빛나라하리

    빛나라하리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서울 지하철 1호선에 노인이 많은 이유는 1호선의 역사성, 노선통과 지역의 고령인구, 무료 이용제도 그리고

    사회적 소통 공간으로서의 역할등 복합적인 요인으로 인해서 입니다.

    역사성은 1974년 개통 된 서울 최초의 지하철로 70세 이상 어른신들이 성장기와 노년을 함께한 교통수단 입니다.

    지역특성은 1호선은 종로, 동대문, 청량리 등 구도심과 오래된 주거 지역을 지나며 이 지역은 젊은 층 보다는 고령인구가

    많습니다.

    무료 이용제도는 만 65세 이상 지하철 요금이 무료로 외출.여가.사회활동 등 다양한 이유로 장시간

    이용이 가능 합니다.

    마지막으로 사회적 공간은 1호선 단순한 이동 수단이 아니라 어르신들에게 하루를 보내는 사회생활 공간 이기도 합니다.

  • 특히 경기북부 쪽에는 노인이 많이 분포되어 있고

    동두천이나 연천이나 의정부의 경우 고령화가 심해서

    그쪽으로로부터 노인이 많이 오는 경우가 많아용

    그리고 1호선이 지나는 도봉구 종로구 동대문구 중구는

    노인이 많이 분포 되어 있어서 그래용

  • 네 출퇴근시간때는 여러 연령대가 있지만 낮시간에는 대부분 나이드신분들이 많는것같아요 아무래도 노인들이 낮시간에는 한가한시간때죠~

  • 출퇴근 시간대에는 여러 연령층이 있으나 한산한 시간대에는 노인분들이 많이 보이시는것같아요..1호선라인에 노령인구가 많은것 같아요.

  • 지하철 1호선을 이용하다 보면 다른 노선들 보다 연령층이 높으신 분들이 유독 많은것 같더라구요. 아무래도 가장 오래된 노선이기도 하고 1호선 쪽에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살고 있어서가 아닌가 싶네요.

  • 1호선은 확실히 다른 노선에 비해서 연령대가 높은편인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1호선이 지나가는 지역들이 오래된 동네들이 많고 그리고 경인선이나 경부선 같은 국철구간도 있다보니까 그런것 같아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노인분들만 계신건 아니구요 출퇴근시간대에는 직장인들도 많이 타시고 낮시간대나 평일에 더 그런 경향이 강한것같습니다 주말이나 저녁에는 젊은분들도 제법 보이더라구요.

  • 1호선이 아무래도 종로 탑골공원이나 광화문 근처를 지나기도 하기때문에 그럴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1호선뿐만아니라 고령화시대에 무료승차 노인분들이 늘어나면서 지하철에 노인분들이 많이 계시는 것 같습니다.

  • 실제로 1호선을 타시면 출퇴근 시간에는 다양한 연령대가 있지만

    출퇴근 시간이 지나고 한적한 시간대가 되면

    아무래도 좀 멀리 가시려는 어르신들이 많아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 1호선에 노인분들이 많이 보이는 것은 시외 온천에 가는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것 같습니다, 1호선은 가장 먼저 생긴 지하철이기 때문에 외곽을 연결하는 것이라 많이 보이는듯 합니다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서울 수도권 지하철 1호선에 연령때가 높은 사람분들이 많이 있는건 사실입니다 종로나 광화문 서울역 등에 많이 있는데 그이유는 일단 인천이나 의정부 구로 동탄 천안 등의서 올수 있기도 하지만 광화문은 시위를 많이 하고 종로같은 경우는 약국에서 싸게 구입이 가능하고 종묘에서 바둑이나 장기를 두시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리고 동대문이나 이평화시장에서 옷도 싸게 살수있구요